[보는중] K-on!(けいおん) 8화


    네.. 저의 리뷰가 늘 한박자 늦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하겠어요? 과제가 쓰나미처럼 몰아닥치는데 (..)

    뭐 아무튼 각설하고,
        드디어 8화입니다. 경음부의 새로운 한해가 밝았군요. 

    우이가 사쿠라고에 입학하고, 코믹스에도 나왔던 경음부의 새로운 멤버(1학년생)나카노 아즈사의 등장입니다!.
         1쿨상에서 이제 슬슬 중간점으로 향할텐데.. 2쿨 넘어가면 코믹스보다 앞서가는 내용.. 알아서 수습하겠죠?
                (뭐 쿄애니니까..)

       
        └ 하... 합격했니 우이야?






    
        └ 당당히 사쿠라고에 합격한 아즈사. 
                트윈~ 드릴~~
 



    아무튼 새로이 학년이 시작되었으니.. 반이 바뀌게 되는 4인방.
        결과는 참담하게도 역시나 미오 탈락(?)

    럭키스타와 비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미오카가미와 처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성격 제외하고)
        반이 갈릴 것이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진짜 갈리게 되는군요 힝..
    
        └ 외로우면 놀러와 ㅜㅜ 



    이런 리츠의 말도 뾰루퉁하게 뿌리치고 2-1반 교실에 온 미오.
        근데 이게 웬걸, 타고난 부끄럼 때문에 모르는 애들과 말 붙이는 건 절대 불가능한데다가 
            아는 아이가 없다!

            미오, 어쩔 수 없이 아무것도 못하고 자리에 앉아 멍만 때리고 있습니다.

        └ "아아"  //  벙 찌는 미오

        └ 다행히 아는 사람 찾던 노도카에게 구출됩니다!



    뭐 클래스 구분은 여기까지였고.
        이제는 새로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초점이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다른점이라 하면 좀더 넓은 범위의 부활동.. 이겠죠?
        그래서인지, 많은 동아리들이 서로 신입생을 데려가기 위해 열심히 찌라시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인구수 많은 부들과 달리, 부원이라고 달랑 4명뿐인 소규모 경음부! 
        부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왜인지 관심갖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네요.. 
            관심가져주는건 우이와, 그녀에게 이끌려 따라온 친구정도?

            (대학교 밴드부와는 달리 역시 고등학생은 수험이 걸려서일까..?)

        └ 내가보기엔 정말 귀여웠던.. 인형탈 ㅋㅋㅋㅋ
                하지만 우이도 이 인형탈을 보고 놀라서 도망가고 말았지. 
                    (아 인형 머리 뒷모습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 닭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메이드복까지 입어보지만... (중요한건 견학하는 손님이 안온다는거!)

        └ 그나마 착용거부하던 미오는 사와코쨩에게 납치당합니다. 



    그러나 사와코짱이 건네준 메이드복.. 역시 연주할때는 불편하겠죠?
        힘들게 4명 모여서 연주하는데, 결과는 체육복.

        └ 머.. 멋진데 체육복 ㅋㅋㅋㅋㅋ.. 
                리츠 머리 위의 혹은 이제 리츠가 늘 달고 다니는 듯



    하지만.. 워낙 딴짓만 하다 와서인지.. 힘들게 모여 신입생을 위해 연주한것도 잘 되진 않았나 봅니다.

    결국 신입생의 입부 신청을 위해서,
         기대할 것은 강당에서 사람들 모아서 연주하는, 바로 그 때밖에 없게 되 버리고 말았네요.



    자. 이제 경음부에게 남은 최후의 보루. 강당 연주가 시작됩니다.
        (응? 그런데준비된 곡이 4곡이나 된다구? 이건 웬 오디오 씨디 떡밥이지?)

    자 4곡이나 되니까.. 부끄럼타는 미오는 싫다고 안부르려고 하는데.. 유이 혼자 4곡 커버?
        하지만 그러다간 목이 많이 힘들겠죠? 
            그럼 미오가 어떻게 노래를 부르게 하느냐... 다 방법이 있습니다.

        "싫어!!", "ふわ~ん~♡"
                아는사람만 알았을.. 연희무쌍 패러디 ㅋㅋ. 세사람 다 귀여워 죽겠네요 ;ㅅ;



    그나저나 사와코선생님. 어쩐지 이미지 관리 실패하시고 난 뒤부터.. 
        애들에게 무시당하고 있어!! 이 무슨 무서운 일이란 말인가!!
            (게다가 선생님.. 요즘들어 더더욱 우리들과 동류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섯가지 덕을 실천하시려 해..)

        └ "교복도 역시 좋쿠나!!!!!" "헐"



    아무튼, 그렇게 강당 연주가 시작되고! 
        세번 째 곡에서 가사를 잊어먹은 유이 덕분에, 미오는 노래할 수 밖에 없지요!
            (떡밥은 3개나 던지셨으나, 실제 연주하는건 '私の恋はホッチキス'하나만 보여주는 쿄애니.. 야박하다! <- 어이)
           
        └ (나머지 2개의 떡밥 ’カレーのちライス’‘ふでペンボールペン’ 은 어디로 가버린거야아아아아
                 오디오 CD에 끼워넣어진 부속곡인가..)



    고조되는 분위기 속에, 애니 시작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어물거리던 아즈사가
        자기도 모르게 리듬에 몸을 흔들며, 조금씩 넘어옵니다.

        └ "...."



    결국, 아즈사는 경음부에 가입하게 될까요?
        아니면 우이의 친구처럼.. 다른 부로 가 버리고 말까요?
            (식상한 엔딩멘트 죄송합니다)

    8화 결말 역시, 본편으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당~ ♡

        └ 분명.. 유이가 제일 먼저 달려들거라 생각했는데, 귀여운 아즈사에게 제일 먼저 달려간건 리츠.







    ☆ ps. 8화에서 발견한 유이의 천재성

        └ 어두운 강당에서 100엔짜리를 발견하는 우월한 시력!

        └ 에.. 뭐랄까, 귀만으로 조율하고있죠? 유이는 절대음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by Alberina | 2009/05/23 11:25 | こっちにはアニメ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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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나 at 2009/05/23 15:42
케이온 1쿨 예정 아닌가요 @_ @?a
Commented by Alberina at 2009/05/23 22:54
앗... 1쿨인가요? 저도 블로그 넘나들면서 정보를 줏어오다보니.. 기억이 잘ㅜㅜ
Commented by 까날 at 2009/05/23 17:03
귀로만 조율하는 것은 유이의 고유스킬입니다.
Commented by Alberina at 2009/05/23 23:15
악기다루는 사람 입장에선 참 부러운 고유스킬.. ㅜㅜ
Commented by gondola at 2009/05/23 22:46
시공관리국을 통해서 들어옵니다.(억암이 이상하네...)

맞링크 해갈께요
Commented by Alberina at 2009/05/23 22:55
오옷 시공관리국을 통하여 오셨군요 ㅋㅋ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lolicon at 2009/05/24 13:39
저 4곡 제목은 원래 원작(아마 실제 노래가 될 거라곤 생각도 안했을 무렵)에서 나온 것 그대로입니다.
Commented by Alberina at 2009/05/24 14:03
호오 그렇군요.. 그러면 어느정도 CD화 된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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